<<대한주택관리사협회 사무국일원화(관리체계통합) 7>>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6-15 11:32 조회54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사무국일원화(관리체계통합) 7>> 회원 여러분! 빨리 찾아온 더위에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17개 시도회 중, 현재 10개 시도회가 사무국 일원화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올 시도회 선거가 마무리되면, 사무국 일원화 참여 시도회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10개 시도회 중, 광주시회에서 가장 핫한 소재가 되었습니다. 정관이나 운영세칙은 하나의 협회를 지향했습니다. 다만, 초창기 협회 사정 때문에 출발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늦어도 공제가 시작될 즈음 사무국 일원화를 통해 하나의 협회로 시스템이 갖춰졌으면 좋았지만, 그러지를 못했습니다. 국세청이 작년에 (소규모 사업장)안전보건기술지원사업의 거점 시도회에 세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를 두고, 광주시회 게시판에 일부 회원들은 협회 사업임에도 거점 시도회에 부과된 세금을 마치 시도회 세금인양 사무국 일원화와 연관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주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35년 동안 우리 광주시회는 비영리법인으로 세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이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작년에 국세청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를 2개월 정도 세무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사업 수행 거점 시도회에 안전보건기술지원사업 수행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부과했습니다. 물론 협회가 이를 모두 납부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세청에서 협회와 시도회에 세금을 부과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국세청이 바라볼 때, 협회와 시도회가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조직임을 체크하고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작년 여름, 시도회 세금 부과에 따른 전국 사무국 일원화 논의가 시작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사무국 일원화를 통해 협회는 전국적으로 흩어져 따로따로 작성되는 재무제표를 하나로 연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제3자가 바라볼 때, 마치 협회와 시도회 간의 회계 체계가 분식회계처럼 비쳐서는 안됩니다. 하나의 협회 시스템을 갖춤으로써 광주시회는 더 튼튼해질 것입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