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사무국 일원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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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09 15:21 조회3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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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사무국 일원화1>>
“하나의 협회”
초창기 협회가 힘들었을 때, 각 시도회가 이를 나눠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이제 협회는 성장했습니다.
2025년도 국세청은 광주시회에 67,590,370원을 세금으로 부과했습니다.
국세청은 “비영리법인이라할지라도 수익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라는 주의입니다.
그동안 우리 협회는 세금을 내지 않았습니다.
2025년, 협회 수익 내역이 외부로 유출되고, 급기야 국세청에 신고되는 사태에 직면했습니다.
협회는 세무사를 선임해 대처했습니다. 결국 서비스업 소규모 사업장 안전보건기술 지원 사업 거점 시도회에 세금이 부과되었습니다. 광주시회도 그 중 하나입니다.
다행히 본회에서 일괄 세금 납부하기로 했지만, 그 많은 영역에서 세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협회는 협회대로 각 시도회는 시회도별로 분산회계를 잡고 있었습니다. 각 시도회가 독립제 형식으로 각자 도생했습니다.
국세청은 연결재무제표가 없는 우리 협회를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정관(제47조 및 48조)의 취지도 협회 사무국 일원화를 담고 있습니다.
광주시회 운영세칙(제35조)의 취지도 협회 사무국 일원화에 있습니다.
협회 사무국일원화가 됨으로써 광주시회의 역할과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제는 협회 예산으로 광주시회의 자산가치를 늘릴 기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광고수익도 시도회 자산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광고수익면에서 타시도회와 비교 우위에 있는 광주시회의 수익 구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기존 광주시회 자산은 그대로 광주시회 자산입니다.
예를 들어, 회원건립적립금이나 사무국 보증금 등등은 여전히 광주시회 자산입니다.
광주시회는 더 건실해질 것입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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