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사무국 일원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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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04-09 15:20 조회2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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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사무국 일원화3>>
향후 국세청 세금 부과 가능성은 높습니다.
자칫 협회의 재무제표를 분식회계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약칭)안전보건지원사업 수행에 따른 협회 수익 중에서, 협회는 배분율에 따라 전국 시도회에 교부금(지출)으로 지출합니다. 그리고 시도회는 이 항목을 수익으로 잡습니다.
‘협회는 지출 / 시도회는 수익’
전형적인 분식회계라고 따져 들면, 대처하기 힘듭니다.
연결재무제표가 필요합니다. 협회를 더 건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연결재무제표가 곧 협회 사무국일원화입니다.
협회 정관과 전국의 시도회 운영세칙은 오래전부터 사무국일원화를 전제하고 제정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1일, 광주시회 제140차 운영위운회 의결 결과 공고,
2호 안건
"협회(본회), 전국 사무국 통폐합 논의 및 그 결과에 따른다."
그리고 지난 2026년 1월 13일,
협회 이사회 의결로써 전국 사무국 통폐합(용어는 일원화로 통하기로 함)을 우선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분식회계처럼 계정과목도 서로 달라 비교조차 힘들었던 재무제표를 협회 연결재무제표로 묶습니다.
광주시회장은 회원 총의를 물어야 하는 사항을 달달 외우고 있습니다.
사무국장 이하 직원의 임면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에게 있습니다. 정관과 시도회 운영세칙의 정신이 사무국일원화입니다.
협회 전국사무국일원화 진행은 한동안 시행착오 과정을 겪을 것입니다.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길을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짐작컨데, 1년 내내 기틀을 잡는데 수고를 밥 먹듯 할 수도 있습니다. 더 길 수도 있습니다.
요이똥, 17개 시도회가 한꺼번에 출발선에 서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기왕에 협회 일을 경험했던 분들을 잘 아시리라 봅니다. 이사회를 구성하는 시도회의 이해관계는 그리 간단치 않습니다.
점차 참여하는 시도회가 늘어나고, 결국 ‘하나의 협회’로 뭉치고, 시도회는 더욱 탄탄해질 것입니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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