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12월 30일의 무등산과 무자년 새해 첫날의 덕유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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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1-02 18:59 조회1,33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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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전체화면으로 보시려면 F11키를 누르시고, 원상복구 할때도 F11을 누르시면 됩니다.
아래부터 10여장의 사진은 지난 30일 무등산의 설경입니다.
비록 중봉과 장불재의 세찬 바람과 눈보라는 매서웠지만, 그래도 항상 탐방객들에게 포근함을 안겨줍니다.










여기서 부터는 금년 1월 1일의 덕유산 풍경입니다.
매서운 추위와 깊이 쌓여있는 눈으로 인하여 다소 힘이 들기도 했지만,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본전은 뽑았지 싶습니다. ^**^
눈 공화국 설천봉의 풍경들




눈 공화국에서 낯선 이방인의 증명사진도 한 장 남기고,,,

눈이 만들어 준 선물 산호초와 녹용 ???




눈보라는 바위 위에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 놨습니다.

세찬 눈보라에 일출 탐방객들과 등산객들도 오래 머물지 못하고 모두 떠나버린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의 황량함,,,


향적봉 대피소를 지나 중봉쪽으로 가는 길의 출입통제를 알리는 공단의 안내문.
그러나, 긴장을 하면서도 옆으로 살짝 돌아서 들어가고야 말았습니다.


중봉가는 코스에 자리하고 있는 덕유산의 마스코트인 주목나무는 여전히 건재하고,,,







눈꽃터널을 유유자적하게 거닐며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산칭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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