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6 월 주관산악회 지리산 천왕봉 산행사진 # 2 (재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7-02 13:56 조회1,660회 댓글0건 관련링크 목록 본문 산행 출발전 전체사진 안개에 싸인 지리산 골- 출발지 주변 산야 첫번째 목적지 자연학습장을 향해 본격 산행 시작 자연학습장에서 법계사로 오르는 중 첫번째 휴식-오이로 갈증을 풀고 안개비는 부슬부슬 계속내려도 첫번째 구름다리 도착 빗줄기는 세어 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2차 목적지 법계사로 법계사 밑 로타리 대피소 앞에서 - 이곳에서 중식을 함 중식후 다시 정상을 향하여 오르는중 법계사의 산문 앞에서 법계사에서 정상으로 오르는 중간 개선문 바위 앞에서 정상이 600 M 남았다는 이정표 앞에서 정상이 얼마 남지 않은 큰 바위 앞에서 마지막 숨 고르기 정상으로의 마지막 철 계단을 오르며 정상 바로 밑에서 바라본 짙은 안개에 싸인 주변 산등성과 정상의 모습- 안개비는 여전히 내리고 드디어 도착한 정상-정상은 비도 나리지 않고 구름도 약간 개이는 모습-정상표지판(뒷면) 앞에서 정상표지판(앞면) 앞에서-사진찍기 위한 자리다툼이 치열함 정상표지판 (뒷면) 앞에서 웃옷을 벗어 제낀 시인-구경꾼들은 박장대소 대피소에서 먹은 중식은 이미 꺼져 버리고-방울도마토 와 막걸리로 허기를-정상 에서 겨우 정상표지판이 한가해짐 - 이런 높은곳에도 날파리가 극성을- PC에서 잡느라 시간깨나 소모함 정상에서 잠시 휴식후 하산하기 직전 마지막 단체사진 하산길 -정상에서 조금 내려오자 다시 주위는 안개에 덮이고 안개비도 부슬 부슬 하산길- 개선문 바위에서 잠시 갈증을 풀고 계곡물은 계속내린비로 원군을 얻어 폭포를 이루며 우렁차게 흐르고 하산길의 마지막 구름다리를 지나며 자연학습장 입구에 있는 순직 구조대원의 위령비 앞에서 악천후속에서도 지리산 천왕봉을 정복했다는 뿌듯함에 피로도 잊고 활기차게 마지막 구비를 귀로의 뻐스속에서 석양을 야생화 3 점- 산골의 국화아가씨는 가을까지 기달릴수 없다는 군요 흐린 하늘아래 금당 아가씨는 함초로이 꿀벌 총각은 꽃 아가씨들을 희롱하며 열심히 꿀을 나르고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