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주관산악회 지리산 천왕봉 산행사진(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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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8-07-01 16:35 조회1,35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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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이사함시롱 '지리산 천왕봉' 소식은 떨쳐버리고 왔나보내욤!!!
웬종일 부슬거리는 빗속에 어렵사리 보듬아 본 '천왕봉'이라 다시 올립니다.
담, 7월 산행에는 더 많은 소장님들이 참석하시어 즐거운 하루를 함께하시길,,,,,


법계사 뽀짝 아래에 위치한 로타리 대피소,


식사 후 정상을 향하여 출발 ,,,,
출발 직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한 사찰인 법계사 일주문 앞을 지나며,,,



정상까지는 이제 600m앞으로 다가오고,,,



싱싱한 초록의 구상나무,,,
지리산의 어느정도 고지에 오르면 고사목을 포함하여 아름다운 구상나무가 엄청 많으나, 안개와 부슬비로 시야가 좋지 못합니다.


가쁜 숨을 고르며,,,

정상 뽀짝 아래 전망터에서 휴식을,,, 짙은 안개로 전망은 오리무중 ^**^

휴식 2

휴식 3

천왕봉 직전의 제일 가파른 언덕에서, 영차 영차,

본인도 숨을 헐떡거리면서도, 산악회에 처음 참석하신 여성회원님의 천왕봉 정상 등정을 열씨미 돕고있는 멋있는 산악회 홍보부장님 ^**^
지난 5월 괴산 신선봉 산행에서는 우리팀 중 맨 꼴찌로 오면서도 저리 여유를 부리더만 ㅋㅋㅋ (아래 사진)


천왕봉 정상석, 천왕봉 정상 부근에는 비가 오지 않네요,,

정상석의 뒷 면,,,

돌아가면서 증명사진도 한방씩 박아보고 ,,,





앞이나 뒤나 정상석 쟁탈전이 치열합니다.

다른 산님의 궁*이가 뽀짝 옆에 있어도 괜찮아요. ^**^ 저쪽에서는 전혀 안 보이니까 ㅎㅎ

천왕봉 바로 아래에 위치한 천왕샘에서 갈증을 달래고,,,
물맛이 시원한 게 엄청 좋습니다. 남강의 발원지라네요.

하산길에 법계사에 들러서,,, 너무나 짙은 운무에 가까운 거리도 흐릿하여 잘 보이질 않습니다.

하산길의 순두류 쪽 작은계곡의 우렁차고 시원스럽게 흐르는 계곡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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