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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 김동욱(7회)소장님 본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06 07:43 조회235회 댓글17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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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윤하정님의 댓글

윤하정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재학님의 댓글

여재학 작성일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진관님의 댓글

김진관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영미님의 댓글

이영미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미영님의 댓글

이미영 작성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종순님의 댓글

최종순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문순님의 댓글

박문순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용식님의 댓글

전용식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먼저 길 떠나는 김동욱 후배께서 고통없는 세상에서 살기를 바랍니다.
 남은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안일탁님의 댓글

안일탁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학님의 댓글

김종학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동완님의 댓글

안동완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병주님의 댓글

우병주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현주님의 댓글

고현주 작성일

너무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용확님의 댓글

주용확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창섭님의 댓글

조창섭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홍권님의 댓글

유홍권 작성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임에서 동년배라고 웃는 모습으로 맞이 해 준 모습이 눈에 선한데 오늘 이렇게 황망한 소식을 접하네요
부디 더 좋은 곳에서 평안하기를 기원하고 또 기원합니다.

박영정님의 댓글

박영정 작성일

존경하고 사랑하는 친구여!!
무에 그리 급하다고 황망하게
홀로 그 머나먼 길을 떠나가는가
구교지간의 우정을 맺은 후
늘 다정하고 인자했던
그윽한 그 미소 잊히지 않는데,
고락을 함께하며 쌓아온
아련한 사연들과
수많은 이야기는 다 어찌하라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친구여!!
짙어가는 봄, 철쭉꽃 만발한
드넓은 분홍 산하가 눈에 선할진데,
흩어져 헤매던 추억들을
넉넉한 가슴으로 묶어내던
행복의 가교는 또 어쩌란 말인가
거칠것없는 광활한 그곳에서
훨훨 야망의 나래를 펴고
못다 한 젊음과 꿈을 마음껏 펼치시구려

인생은 초로와 같고 세월은 여류하나
거자필반이라 했으니 다시 만나리
벌써 그립고 보고픈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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